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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자동화에 관한 연구와 가이드
bauta를 직접 돌려 잰 결과, bauta가 기대는 개념, 그리고 실제로 쓰는 법을 씁니다.
여덟 개의 봇 탐지기에서 본 bauta와 기본 Playwright
같은 프록시 출구로 한 번 돌린 결과입니다. BrowserScan, CreepJS, pixelscan 등 여덟 탐지기가 bauta와 기본 Playwright를 어떻게 읽는지, 그리고 페이지가 각각에서 무엇을 읽는지 정리했습니다.
브라우저가 아니라 컨텍스트마다 페르소나 하나
bauta의 게이트웨이가 여러 페르소나를 브라우저 하나에 담으면서도, 각자의 정체성과 프록시와 저장소를 지키는 방식.
Playwright 스크립트를 bauta로 옮기기
bauta를 설치하고, 페르소나를 만들고, 게이트웨이를 띄운 다음, 스크립트에서 연결하는 한 줄만 바꿉니다.
요청 규칙으로 프록시 트래픽을 최대 48.9% 줄입니다
트래픽을 세는 프록시로 실제 사이트 10곳을 돌았습니다. bauta의 safe, balanced, aggressive 프리셋이 얼마나 아끼는지, 그리고 챌린지가 왜 그대로 다 뜨는지 정리했습니다.
브라우저를 나눠 쓰면 메모리가 최대 28% 줄어듭니다
한 머신에서 세션 8개와 32개: 브라우저를 나눠 쓰는 bauta의 페르소나와, 세션마다 창 하나에 브라우저 하나를 띄우는 기본 Playwright를 비교했습니다.
페르소나란 무엇인가
페르소나는 데이터로 기술한 기기입니다. bauta는 페르소나로 페이지에 답하므로, 페이지가 읽는 모든 값이 서로 맞습니다.